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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게임, 자동차 등의 새소식과 제품 리뷰 및 정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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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9 가격 낮추는 꿀팁

    모바일 시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막 출시가 되었을 때 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꾸준히 그 반응을 이어가는 것이 있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그렇게 좋은 분위기를 가져가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대로 재평가를 받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S9은 후자에 속하는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해외 시장에 비해 출고가가 높은 이유로 쓴소리를 듣다가 특정 모델을 기준으로 그 값을 인하하기도 했던 기억이 문득 스치기도 하네요.

    아무튼… 알려진 매량 등에 따르면 앞서 말한 분위기와는 달리 나름 선방을 하기도 한 그 주인공. 이번 갤럭시노트9 출시 이후로 오히려 더 주목을 받는 그 제품. 갤럭시S9 시리즈를 눈여겨 보며 구매까지 고려하는 이들이 많이 보이고 있네요.

    예전에도 몇 차례 말했던 부분이지만, 이 녀석은 그 만큼 잘 만든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는 단말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온라인 커뮤니티라던지 카페 등지를 보니, 요 근래 갤럭시s9의 가격이 30만원대에 접어들었다는 소식도 눈에 띄더군요. 실제로 관련 시장에 몸 담고 있는 이의 이야기를 빌자면, 갤노트9에 실망한 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갤s9로 돌아서는 추세가 보이기까지 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이 시점에 기변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나름대로 적절한 가격에 높은 스펙과 좋은 퍼포먼스를 바라는 이라면, 삼성전자가 선보인 갤럭시S9 시리즈는 후보지에 두기에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라 판단됩니다.

    기기 자체에 대한 리뷰라던지 재소개는 지금 굳이 다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해요. 워낙 잘 알려진 기기니 말이죠. 그럼에도 혹시나 참고할만한 정보가 궁금하다 하는 분들은 ‘→ 갤럭시S9 플러스 개봉기 첫인상, 복잡미묘 이유는?‘를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지금껏 말한 상황에 꼭 맞는 분들이라면, 그래서 거듭 언급하고 있는 이 녀석으로 기변을 생각하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을 찾는 분들이라면… 소비자들기리 싸게 살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커뮤니티를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살펴보니 관련해서 나름 이름을 올리는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도움이 되실까 싶어 링크를 첨부합니다.

    갤럭시S9 가격 정보 모아보기

    이상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좋은 조건을 갖는, 그리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갤럭시S9 시리즈. 이를 염두해두고 있는 분들께 나름 도움이 될 법한 정보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금전적 부담을 줄이면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 등을 얻을 수 있으니, 좀 더 똑똑한 구매를 원한다면 위 링크를 통해 여러 내용들을 체크해 보세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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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세대를 위한 0브랜드 5가지 혜택, 세부 내용은?

    1020 절은층을 위한 상품을 하나둘 늘려가고 있는 SK텔레콤. 새로운 브랜드를 앞세워 거듭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는 만 24세 전용요금제인 0(영)플랜을 선보인 바 있었죠? 이미 블로그를 통해 관련된 내용을 소개드리기도 했었는데…

    단순히 요금 측면에서의 차별화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움도 여럿 준비한 모습입니다. 지난 4일, SKT는 1020 브랜드 0이 갖는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는데, 크게 5가지로 나눠 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각각이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고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0 캠퍼스’, 주로 캠퍼스 내에서 일상을 보내는 20대 대학생을 위한 준비가 눈길을 끕니다. 캠퍼스 전용 데이터와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무료로 쓰고, 음원 감상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

    0 캠퍼스를 이용하는 해당 학교의 재학생 비중이 높을 수록 주어지는 보상이 더 크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뉘는데, 각 단계별로 클라우드 베리는 100GB / 200GB / 300GB로, 캠퍼스존 데이터는 월 1GB / 월 2GB / 월 3GB로 차등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원 감상을 위한 뮤직메이트 관련 내용도 보여요. 무제한 듣기 할인이 주어지는데 월 6900원 서비스를 1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같은 '0캠퍼스' 혜택이 적용되는 곳은 전국 소재의 대학교인데요. 그 위치는 영한동 웹사이트(→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개인적으로 해당 연령대에 속한다면… 가장 탐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

    SK텔레콤의 지원으로 0순위 여행을 떠날 수 있는데 다른 이통사를 이용 중인 20대도 참여 가능할 수 있네요.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선 이번에 신청을 받은 자유여행과 코칭여행 모집은 마감된 상태입니다. 과연 어떤 후기들이 이어질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0 카드’라는 혜택도 있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단골매장 1곳에서 15% 할인(월 할인한도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체크카드를 선보였는데요. T멤버십 제휴처가 아니더라도 지정 매장에서 15% 할인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

    전월 결제 또는 당월 충전 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스타벅스 30% / GS25편의점 10% / 버거킹 10% 등 할인 혜택도 가능하다는 것이 SKT의 설명입니다.

    요즘 모바일 활용은 ‘데이터’와 직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에 대한 내용도 눈에 띕니다. ▼

    10대 중고생은 게임, 카메라, 커뮤니티, 음악 분야 15개 앱을 데이터 소진 없이(제로레이팅) 이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데이터 스테이션에서 1달에 데이터 총 500MB를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인상적인 지점입니다.

    매월 말 데이터가 부족한 시기에 친구들과 모여 SK텔레콤에 추가데이터를 신청하면 데이터를 인당 1GB씩 무료로 받는 데이터SOS도 유용할 듯 싶네요. ▼

    과거 TTL을 통해 SK텔레콤에 좋은 감정을 갖고 3040에 이르기까지 그 분위기가 이어져 왔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겁니다. 과연 지금의 0 브랜드가 1020 세대에 같은 효과를 줄 수 있을지,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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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게임 추천 넷마블포커, 새로운 재미 더하다

    소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아 시작 전부터 오해를 하는 이들도 더러 있지만, 사실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며 소개드린 게임이 있죠? 바로 넷마블포커입니다. 가볍게 머리를 식히며 즐길 서비스로 더 없이 좋다 말씀드리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기본적인 즐거움이 큰 게임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컨텐츠가 더해지지 않는다면 그 재미는 반감될 수 밖에 없을 터.

    이런 이유에서 알게 모르게 지겨움이 커져가던 분들에게, 이 녀석은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드가 추가되었거든요.

    해당 모드에 대해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라 하더라도 플레이를 즐기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첫 시작 시 가이드를 통해 방법을 익힐 수가 있거든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는 플레이어와 뱅커 중 카드의 숫자 조합이 9에 가까운 쪽이 승리를 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 이길지 예측하는 게임인데요. 카드별 숫자가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지는 이미지를 보시면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딱 여기까지입니다. 이 원리만 알면 그 외에는 신경쓸 게 없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거 같네요. 게임 자체에 대한 난이도 등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즐기는데 전혀 불편이 없거든요.

    보시는 것처럼 신규모드 바카라를 몇 차례 이용해 봤는데요. 종전에 없던 모드라 그런지 괜히 더 몰입도 되고 시간을 보내는데 좋더군요. 역시나 심리전 등이 더해지면서 묘한 짜릿함도 얻을 수 있고 말이죠.

    참고로,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재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이런 부분 또한 전혀 걱정할 게 없어요. 곳곳에서 획득이 가능하거든요.

    이상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카드게임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녀석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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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G STRIX RX570 O4G 개봉기 및 첫인상

    아주 오랜만에 그래픽카드 하나를 들고 왔습니다. 이미 블로그라던지 유튜브 등을 통해 몇차례 언급했던 것처럼, 저 같은 경우 현재 AMD 기반의 새로운 데스크탑을 하나 맞추는 중에 있는데요. 우연찮게 RX570 모델을 하나 구하게 되면서 그래픽카드는 이 녀석으로 마음을 굳힐까 현재 고민 중에 있기도 합니다.

    이미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RX570 그래픽카드 경우 경쟁사의 1060과 흡사한 성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에 대한 평가는 쓰는 이에 따라 엇갈릴 수 밖에 없을 테지만…

    어지간한 수준에서의 퍼포먼스라던지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의 체감에는 크게 부족함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글에서는 개봉기를 시작으로 이 녀석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짚어보도록 할게요.

    지난 글 혹은 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 얼마전 ASUS TUF B450M-PLUS iBORA 보드를 소개드리기도 했었는데요. 이와 조합해 테스트를 진행해 보고 있습니다~ ▼

    좀 더 상세한 내용은 곧 발행할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각설하고, ROG STRIX RX570 O4G를 열면 내부에는 본체를 포함해 가이드, 드라이버 CD, 벨크로 타이 및 튜팅 킷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해당 모델은 듀얼 팬 구조를 띄고 있는데요. 90mm 윙 블레이드 팬을 도입해 히트싱크에 제공되는 기류를 극대화 하고, 풍량을 높여 냉각이 좀 더 효율적이라는 설명입니다. ▼

    아래에서도 말하겠지만, 특정 온도에 도달하기 전에는 팬이 정지해 있다보니 소음 부분에서도 강점이 있어요.

    인터페이스는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DVI 듀얼링크를 2개 지원하고 HDMI 1개, DP 포트 1개 등을 특징으로 하네요. 여전히 DVI 가 많다는 점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게 다가오네요~ ▼

    소개되는 바에 따르면, ROG STRIX RX570 O4G 모델은 독자적인 DirectCU II 냉각 기술을 적용해 그래픽카드로부터 더 많은 열을 방출하는 장점을 갖는다 하는데요. 이런 부분은 게이밍 등에서 분명 이점이 되는 지점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

    각 부분별 마감도 상당히 잘 처리된 걸 확인할 수 있네요.

    튼튼하고 완성도 높은 ASUS의 독점기술인 오토익스트림 기술로 제작된 PCB 등 내구성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입니다. 실제로 살펴보며 이를 어렵지 않게 체감할 수 있기도 해요. ▼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은 6+2핀을 지원하는 모습입니다. ▼

    아래는 장착까지 마친 모습을 담은 사진인데요. 여기서 바로 눈치챈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녀석은 측면 로고 LED로 AURA SYNC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요. ▼

    좀 더 첨언하자면, Radeon Chill 기능으로 최대 30% 전력 절감하지만 게이밍 성능은 그대로 갖고, Radeon Wattman 과 ASUS GPU TWEAK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세세한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 Radeon Relive 기능으로 방송도 캡처도 쉽게 가능하다는 점 등도 활용성 측면에서 메리트를 갖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기 절정의 몬스터헌터 월드의 권장사양 그래픽카드이기도 하죠. RX570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곧 다른 콘텐츠를 통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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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인치 게이밍모니터 추천, 에이수스 XG27VQ 후기

    게이밍 기어. 흔히, 게임을 좀 더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제품들을 말하는데요. 과거와 달리 요즘은 ‘모니터’ 또한 관련된 모델을 고집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여러 제조사에서 최근 선보이는 것들을 짚어보면, 이런 흐름을 더 쉽게 파악해 볼 수 있는데요.

    에이수스에서 선보인 27인치 게이밍모니터 XG27VQ는 이를 대표하는 녀석으로 말하는데 주저함이 없을 듯 싶네요. 우연찮게 기회가 닿아서 현재 해당 모델을 경험해보고 있는데요.

    윈도우 기반 데스크탑에 물려서 쓰고 싶을 정도로, 꽤 탐나는 녀석이더군요. 어떤 특징을 갖는지 지금부터 짚어보시죠!

    우선, 디자인을 훑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전원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정면을 바라보면 뭔가 그리 독특하고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지점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커보드 디스플레이를 녹인 여느 27인치 모니터와 크게 다르지 않으니 말이죠. ▼

    다만, 메탈 소재가 적용된 트리플 스탠드 부분은 꽤 인상적이라 할 만 합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일반적인 그것과는 다른 생김새를 보이니까 말이죠. 좀 더 아래에서 소개하겠지만 그저 모양만 다른 건 아니예요. 게이밍스러운 이펙트까지 담고 있습니다! ▼

    에이수스 XG27VQ 모델의 뒷면 역시 흥미를 높이는 지점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이용자는 그 뒷태를 감상하며 컴퓨팅 또는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제약이 있겠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영역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어필이 되는 포인트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AURA RGB 조명까지 탑재하고 있으니 더더욱 말이죠. 저만 그런 걸까요. 요즘은 이렇게 삐까뻔쩍(?)하게 불빛이 감도는 제품들이 자꾸 눈길이 가네요 ^^;;

    이 녀석의 경우 HDMI 포트와 DP 그리고 DVI 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환경에서 활용에는 큰 무리가 없다 할 수 있겠네요. ▼

    커브드 그리고 슬림한 베젤 등에서 듀얼 혹은 그 이상의 모니터 구성까지 고려하는 분들도 많을 듯 한데요. 에이수스 XG27VQ는 이런 짜임에도 최적의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전적으로 여유만 된다면 저도 이걸로 2개를 짜맞추고 싶은 욕심이네요. ▼

    참고로, 해당 제품은 1800R 곡선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어요. 일정한 시선거리를 유지하면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왜곡없이 컴퓨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 역시 강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게이밍 모니터로 언급이 되고 있다면 그에 준하는 어떤한 특징이 당연히 녹아 있어야겠죠? XG27VQ의 경우 144Hz 주사율 지원과 프리싱크(FreeSync)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여전히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을 따져보면, 144Hz 지원은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다뤄질 수도 있지 않나 판단됩니다.

    실제로 이걸 직접 체험해보면, 그 매력은 여실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GPU 조합이 갖춰져야 하긴 하지만, 화면 찢어짐과 프레임이 끊어지는 현상을 제거하고 매끄러운 모션을 엿볼 수 있게 하는 프리싱크도 이 녀석을 추천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앞서 스탠드 아래로 인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말씀드렸는데요. 보이시나요?? 얼마전 커세어 키보드를 소개드리며 언급하기도 했던 것처럼, 이 같은 라이팅이 주는 간지(?)는 가히 매력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불 끄고 게임을 즐길 때면... ^^ ▼

    덧붙여, 비디오 게임 등에서 명령과 화면에서 명령이 수행되는 것 사이에 시간차가 발생하는, 인풋렉(Input Lag)을 경험해 본 분들 계실 겁니다. ▼

    이 녀석은 입력과 동시에 빠른 명령수행을 갖는 게임패스트 인풋 기술이 적용되어 이런 아쉬움도 사전에 방지하고 있어요.

    이처럼 에이수스 XG27VQ 게이밍 모니터는 일반적인 활용은 물론이고 게임을 플레이할 때면 더 없는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었는데요. 평소 이와 같은 쓰임새에 준하는, 이 같은 니즈가 큰 분들이라면 해당 제품을 후보군에 두고 정보를 살펴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듯 합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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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노트북 추천, 모던PC 레노버 ideapad 530S

    과거와 비교하면 맥 기반의 컴퓨터 등을 이용하는 이들이 많이 늘어난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윈도우 기반이 가장 편리한 사용성을 갖는다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누적된 경험치 탓에 타 플랫폼으로 넘어갔다가도 자신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며 윈도우 제품으로 넘어오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보통 다른 운영체제를 고민했던 분들은, 윈도우 자체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이유에서 이런 선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텐데… 윈도우10에서는 종전의 이런 마이너스적 측면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죠?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이런 이유에서 윈도우10에서 꾸준히 업데이트를 더하며 거듭 유용한 기능 등을 더해가고 있는데.

    이는 윈도우10 기반 노트북을 선택할 때도 장점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본문에서는 퍼포먼스 측면에서의 강점에 더해 디자인, 운영체제 면에서도 매력을 전하는 제품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를 소개하면서, 이에 담긴 윈도우10 재주 가운데 유용한 기능 몇몇을 함께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윈도우10노트북,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 후기

    우선,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의 외관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겉면은 상당히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본 모델은 ‘블랙’ 색상을 갖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멋스러움을 전하는 듯 하네요. ▼

    스펙상 해당 모델은 16.8mm 두께에 1.7kg 무게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휴대성 측면에서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는 의미가 될 텐데요. 저 역시 이 녀석을 들고 약 1주일 동안 카페 등에 작업을 다니곤 했지만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했어요. ▼

    1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그에 반해 사이즈가 아담(?)해서 백팩 등에도 무리없이 쏙 들어가더군요.

    무릇 노트북이라면, ‘확장성’ 또한 무시할 수 없죠?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는 관련해서도 나쁘지 않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요.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에는 충전 단자와 HDMI포트, USB 타입A, USB 타입C, 3.5mm 오디오 잭이 자리하고 있고, 우측에는 USB 타입A 포트와 4-in-1 카드리더기가 위치해 있네요. ▼

    혹시나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까 싶어, 뒷면도 첨부합니다. 발열 처리 등을 위한 설계 등이 눈에 들어오네요. ▼

    그럼 이제 상판을 열어 안쪽을 살펴볼까요.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상판을 한 손으로 여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련해서는 살짝 안타까운 마음이 스치네요. ▼

    한 눈에 아실 수 있겠지만, 디스플레이는 베젤이 좁게 처리되어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주변부가 블랙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화면을 보는데 있어 좀 더 이점을 자랑하고 있네요. ▼

    키보드 레이아웃은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키 하나하나의 형태가 꽤 독특함을 아실 수 있을 텐데요. 손가락이 맞닿는 면적을 넓히면서 제법 좋은 느낌을 전하네요. 그래서인지 개인적 소감으로는 오타율도 줄이는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도 그렇고요. ▼

    타건감은 우선 조용합니다. 제가 주로 쓰고 있는 제품이 워낙 이 부분에 있어서 소음이 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꽤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요. 키감도 제법 준수하네요. ▼

    제가 테스트하고 있는 모델을 기준으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를 통해 어느 정도 가늠이 되시겠지만, 일반적인 컴퓨팅은 기본. 어느 정도의 묵직한 작업은 물론이고 게임에서도 나쁘지 않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래는 벤치마크를 해 본 결과입니다.  수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세서 / 내외장 그래픽 / 탑재된 저장장치의 속도 등에서 꽤 괜찮은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배그 등의 경우 옵션에서 타협을 보면, 아주 플레이를 못할 정도는 아니더군요. 다만 종종 프레임드랍이 있기도 했는데… 언더볼팅을 하면 차이가 있을지 여부는 확인을 해보지 못했네요.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때 이점은 분명했습니다. 준수한 퀄리티의 디스플레이와 하만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전달되는 사운드가 제법 좋더군요. ▼

    이 외에도 해당 제품은 지문리더기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와 함께 쓰면 보안 측면에서도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

    끝으로, 글을 시작하며 이 노트북이 윈도우10을 기반으로 해 관련 재주 면에서도 괜찮은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말씀드렸는데요.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다가온 건 크게 3가지였습니다. ▼

    물론, 윈도우10 RS4 업데이트를 마친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긴 한데… 가장 먼저 ‘타임라인 기능’입니다. ▼

    이 재주는 원하는 시간대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게 특징이죠?! 덕분에 시간을 되돌려서 몇 시간 전 또는 몇 주 전에 진행했던 작업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이점이 있어요.

    새로운 작업표시줄 아이콘을 클릭하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오피스 365를 사용하여 수행한 모든 작업 내역이 날짜와 시간대별로 표시되기도 하는데요. 이를 통해 원하는 작업 내역을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당연히, 특정 날짜나 시간에 수행한 작업을 제거할 수도 있어요.

    이어서, 매력적인건 ‘집중 지원’이예요. 이건 저처럼 생산성 관련 작업 빈도가 높은 분들께 요긴한데요. 알림, 음향, 경고메시지 등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것들을 간단하게 차단하여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특정 시간에 집중 지원이 자동으로 활성화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통해 동영상, 사진, 문서 등을 주변에 있는 지인과 곧장 공유할 수 있는 ‘근거리 공유’도 유용함을 갖습니다. 회의실에서 동료에게 바로 자료를 보낸다던지 할 때 유용하겠죠? ▼

    저 같은 경우 이런 식으로 지인과 함께 작업을 하다가 데이터를 나누는 빈도가 높은데, 예전에는 주로 맥에서만 가능했던지라 늘상 메일 등으로만 공유를 하다가 자체적으로 관련 기능이 제공되니 심히 편하더군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용자가 경험하는 것들도 점차 늘어나게 되는데요. 모던PC 또한 그 중 하나라 할 수 있겠죠?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와 같은 노트북을 대표적으로 말할 수 있을텐데. 이처럼 모던PC의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바로 윈도우10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문에서 전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530S는 그 경험을 갖는데 더 없이 추천할만한 제품으로 말할 수 있을 듯 하고 말이죠. 관련된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길 바래요.

    기획전 살펴보기 > 배너 & 링크 : 이미지클릭 ▼

    아! 혹시 현재 윈도우10 기반 노트북 등 PC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은 11번가에서 기획전이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자세한 건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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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워치 LTE 후기, 실제로 접한 첫인상

    그간 ‘기어’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나왔던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최근 신작을 선보인 삼성전자는 그 이름을 ‘갤럭시워치’로 바꿨습니다. 보통 그들의 ‘갤럭시’ 라인업은 주로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했었는데, 이런 규칙을 깬 또 하나의 제품이 되어 더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 기회가 되면 다시 다루는 것으로 하고, 본문에서는 갤럭시워치. 그 중 46mm LTE 모델에 대한 후기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패키지 또한 원통형에 꽤 고급진 느낌을 줬던 기억이 있는데, 갤럭시워치는 보시는 것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네요. ▼

    내부에는 본체를 비롯해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분의 스트랩과 충전 독 등이 보이네요. ▼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갤럭시워치는 46mm와 42mm 두 종류가 있는데요. 후자에는 미드나잇 블랙과 로즈골드가 옵션으로 있습니다. 46mm는 보시는 것처럼 실버가 있고요. ▼

    아마 적지 않은 남성 분들은 해당 색상을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조금 작다 싶더라도 컬러감 등을 고려한다면 42mm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 더 좋아보이기도 하네요. 지인이 로즈골드를 선택해서 착용한 걸 봤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조작법은 종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터치, 베젤링 그리고 측면으로 있는 2개의 버튼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베젤 자체의 조작감은 부드럽고 꽤 좋은 편입니다. 빡빡하거나 너무 미끄러운 그런 느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

    아마 기존에 타이젠을 담은 기어 시리즈를 써 본 경험이 있다면, 그 활용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거라 판단됩니다.

    뒷면은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심박센서가 자리한 걸 알 수 있네요.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트랩은 보시는 것과 같은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요. 투박한 생김새에 비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그 생김새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네요. ▼

    참고로, 교체 가능한 22mm 규격 스트랩인 만큼 필요에 따라 다른 것들을 구해서 활용하시면 또 다른 연출에는 전혀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원형 디자인을 담은 덕분에 오롯이 시계를 이용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녀석의 강점이라 할 텐데요. 초침이 있는 인터페이스에서는 초침 소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예요. ▼

    각종 측정 기능에 대해서는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워낙 잘 알려져 있는 부분이니 말이죠. ▼

    39종의 다양한 운동의 소모 칼로리와 운동 횟수를 측정합니다. 심박센서로 실시간 스트레스를 알아볼 수 있으며 렘(REM) 수면 측정도 가능해 수면의 질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예요.

    다만, 경쟁사 경우에는 건강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편인데, 갤럭시워치의 경우에는 아직 조금은 미흡한 느낌입니다. 물론, 메인이 되는 판매국가의 규제 등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착용감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여느 손목시계와 비교하더라도 다소 두껍다 싶은 느낌은 호불호가 나뉠 것 같네요. ▼

    개인적으로는 애플워치도 그렇지만, 나름대로 독자적 활용이 가능한 LTE 모델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갤럭시워치 또한 당연히 LTE 모델이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 본 것 또한 그거고요. ▼

    SK텔레콤에서 판매하는 모델의 경우에는 ‘T쉐어’라는 웨어러블용 통화 설정 앱이 있는데, 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간의 음성 통화 및 문자 수/발신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 Share 사용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금을 비롯해 그 외 구매 관련 정보는 → T다이렉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1) T아웃도어(공유) 또는 LTE Wathc(공유)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야 함
        ※ T아웃도어(단독) 또는 LTE Watch(단독)요금제의 경우 T share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스마트폰에 웨어러블 연동 App(삼성 기어 (Samsung Gear) 또는 Android Wear - Smartwatch)이 설치되어 있어야 함.
        ※ 웨어러블 기기에 따라 연동 App이 상이함.
    3) 스마트폰에 T share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인증을 거쳐 앱을 최초 1회 실행시켜야 함

    지금까지 갤럭시워치 LTE 46mm 모델을 살펴봤습니다. 갤럭시노트9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스마트워치에 대한 니즈가 큰 분들이라면 나쁘지 않은 대안이 될 제품이라는 생각이 스쳤는데요. (물론,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긴 합니다만..)

    다만, 삼성페이 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타협이 되지 않을 단점이 아닐까 판단되네요. NFC를 통한 결제는 가능하다고 하지만 말이죠.

    갤럭시워치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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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A게임 어센던트원 후기, 캐릭터 추천

    현재 국내에서 인기있는 온라인게임을 꼽으라고 한다면,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이 대표적으로 언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MOBA, FPS 장르가 주로 인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특정 장르에서 어떤 서비스가 독주를 한다는 건, 그만큼 새로운 무언가에 대한 갈증도 커지는 게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개인적으로 특히 더 주목하게 된 게임이 있는데요.

    그리스신화를 컨셉으로 한 MOBA게임 어센던트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직접 즐겨 본 이 녀석은 꽤나 흥미로운 지점이 많았는데요. 막 시작하는 분들이 선택하면 좋을 캐릭터와 함께 이를 즐기며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신화 소재를 모티브로 했다고 하면 어딘가 모르게 고전스러운 느낌이 전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뭔가 촌스러울 것 같은 이미지가 편견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

    어센던트원은 이런 편견을 말끔히 지워낼 정도의 인상적인 세계관과 배경, 캐릭터, 전투 이펙트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골자는, 소행성 올림포스에서 엑시움을 차지하기 위한 신들의 전쟁으로 요약할 수 있을 텐데, 익숙한 장르라 해도 과언이 아닐 AOS게임이지만 전에 없던 새로운 재미가 상당한 특징을 경험할 수 있는게 이 녀석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용자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게 바로 캐릭터죠. 어센던트원은 앞서 말한 모티브에서 떠올릴 수 있는 신화 속 인물들이 SF로 각색되어 차별화 된 매력을 전합니다. ▼

    ‘포세이돈, 프로메테우스, 이아손, 메두사’ 등이 있는데…

    불을 주로 다루는 프로메테우스나 에너지 장벽으로 파도를 구현하는 포세이돈처럼 스킬 구성과 외견에 원작(?)의 특징을 잘 녹이고 있어,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도 금방 각각의 캐릭터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이 지점에서, 막 시작하는 분들이 전반적으로 이해도를 높일 겸 선택하면 좋은 것이 ‘메두사’가 아닐까 싶어요. 딜러로서 활약하기에도 나쁘지 않으면서 서포터 역할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말이죠. ▼

    다시 말해, 크게 컨트롤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다른 이용자의 흐름 등을 파악해가며 견제와 딜을 넣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면 좋은 캐릭터입니다.

    다만, 만약 이용자가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다면 좀 더 뒤에서 말하겠지만 강화를 관련된 측면으로 집중해서 해 나가면 됩니다.

    각설하고, 플레이를 막 시작하는 순간 개인적으로 가장 놀랐던 건 ‘그래픽’ 퀄리티였습니다. 특히 일반 전장에서 ‘G’키를 누를 경우 멀리서 전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변하는데요. 이럴 때도 배경이 되는 요소요소들이 디테일하게 표현된 것은 굉장했습니다. ▼

    그것보다 흥미로운 건 실제 플레이 시, 스킬 사용에 따른 지형의 변화(땅에 스킬을 쓰면 땅이 그을리거나 파괴되어 있음), 물가, 수풀 등의 반응성이 뛰어난 부분, 지형의 높낮이가 다르고 지형과 오브젝트(바위, 산, 타워)가 방패가 되어 공격을 막아 주기도 하는 점 등이 아닐까 싶어요. ▼

    사망 시 나를 죽인 상대의 도발 모션이 나오거나, 기계 캐릭터의 경우 사망 시 조각조각 분리되기도 하는 등 세세한 부분에서의 묘사도 눈길을 끌더군요. 그래서 더 몰입감을 높이기도!

    어센던트원의 무대인 행성은 자전에 따라 회전하며, 위치에 따라 전장의 낮과 밤이 계속해서 바뀝니다. 전투 내내 이런 부분을 염두해두고 전개를 해야 한다는 점 또한 남다른 묘미로 다가오네요. ▼

    다시 메두사 이야기로 돌아와서, 앞서 딜 또는 서포트를 모두 아우르는 캐릭터로 말씀드렸는데요. 지금껏 수 많은 글에서 말한 것처럼 저 같은 경우 공격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다 보니… ▼

    저처럼 딜러 특성을 좀 더 살려 이 녀석을 활용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공격력과 에너지에 집중해 투자를 하면서 육성을 하며 운영하면 좀 더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하실 겁니다. 여담이지만, 부식폭발과 신경광선 스킬이 꽤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덧붙여, 어센던트원은 기지로 돌아가거나 하지 않아도 체력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관련된 아이템을 곧장 구매해서 말이죠. ▼

    이런 부분과 함께 레이더 감지기, 포털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빠르게 인동을 하면서 적을 상대 혹은 회피가 가능합니다. 이런 운영 팁도 잘 숙지해두시면 좋겠네요.

    끝으로, 현재 어센던트원은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CBT처럼 1~2주만 진행하는, 유료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런칭 전까지 유저들의 의견을 개발 과정에 반영하고 함께 완성시켜 나가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반응을 보면 꽤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

    더 주목해야 할 이유는, 어센던트원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모든 어센던트를 무료로 플레이해 볼 수 있고, 이 기간 중 1승이라도 거둔 어센던트를 정식오픈 후 무료로 득템이 가능합니다. 대박이죠? ^^

     
     

    이 밖에도, 오는 29일 신캐 2종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 하는데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2주 단위로 신규 영상이나, 공지사항이 업로드 되고 있으니 이런 것들도 잘 챙겨두시면 추후 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어센던트원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지금까지 신규PC온라인게임 MOBA 어센던트원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추후 기회가 되면 또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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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홈 필립스 휴 연동, 스마트홈 조명 활용법 후기

    여러가지 이유에서 인공지능스피커에 관심 갖는 분들 많을 겁니다. 단순 호기심에 궁금증을 품는 이들부터 특정 제품이 갖는 독특한 매력에 주목해 직접 경험해보고자 하는 이들 등등 개개인의 수 만큼 그 이유도 다양하다 할 텐데요.

    저 역시 블로그나 유튜브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한 것처럼, 시작 단계에 있을 때 부터 AI스피커에 관심을 기울여 왔고, 지금에도 많은 제조사의 제품들을 곁에두고 틈틈히 활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 중 최근 주목하고 있는 건 바로 ‘구글 홈(Google Home)’이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구글 홈 미니를 구해서 곁에 두고 있는데… 드디어 이 녀석이 한국어를 지원하게 되었죠?

    물론, 이를 통해 엄청나게 많은 기능이 가능해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던 종전 대비 훨씬 더 편리한 쓰임새를 갖는 건 사실이라 할 텐데요.

    스마트홈과 연동에서 오는 편리함도 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듯 하네요. 몇 차례 말했던 것처럼, 저 역시 필립스 휴(Hue) 등으로 관련된 환경을 구축해두고 있는데요.

    구글 홈과 필립스 휴를 연동해서 음성으로 조명을 제어하는 등 원하는 재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그 방법 등을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앞서 말한 것처럼 저 같은 경우 작업실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때 주로 활용하는 조명이 바로 ‘필립스 휴’입니다. 사실 좀 더 여럿 구축하고 싶지만 공간상 제약이 있어 평소 2~3개 정도만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에는 짧게나마 영어로 명령어를 내리면서 켜고 끄고 등의 활용을 이어왔지만, 애플 홈팟 경우 관련된 측면에서 만족도는 그리 크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어를 못하는 것도 그렇지만 정확도가 생각보다…

    각설하고, 이런 이유로 곧장 대안으로 삼은 것이 바로 ‘구글 홈(Google Home)’ 정확하게는 구글 홈 미니인데요.

    필립스 휴와 연동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헤딩 제품을 이용할 때 설치하게 되는 전용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설정에서 기기 추가 메뉴로 들어가면 영문으로 다양한 브랜드가 리스트로 보여질텐데, 여기서 필립스 휴를 선택하면 되요. 그리고는 표시되는 내용에 맞춰 진행을 하시면 끝.

    위 사진은 이런 과정을 거쳐 연동을 마친 모습입니다.

    필립스 휴 자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연출도 곧장 활용할 수 있는데요.

    만약 저처럼 촬영 등 특정 목적에서 불러올 연출 세팅이 있다면, 직접 별명(?) 등을 지정해 음성으로 명령하면 좀 더 편하고 수월하실 겁니다.

    일련의 진행에 대한 장면은 사진도 그렇지만 영상이 있으면 좀 더 이해가 쉽겠죠? 아래 영상 속에 그 사례가 담겨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작업실에서 촬영을 할 때 혹은 글을 쓸 때, 각각에 맞는 연출을 지정해두고 필요에 따라 이를 불러내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 구글 홈 라인업이 갖는 특징에 흥미를 갖는 분들이라면, 그 중 스마트홈, 조명 등에 대한 쓰임새를 염두해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같은 사용이 가능한 것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되네요.

    지금까지 구글 홈과 필립스 휴를 연동하는 방법과 이를 통한 활용 팁 등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련해서 정보를 찾던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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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SSD추천 무선외장하드 WD My Passport Wireless SSD

    지난 2016년 WD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위한 제품군을 여럿 출시한 바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말할 수 있는게 WD 마이패스포트 와이어리스 시리즈인데요. 제품명에서도 짐작이 되시겠지만, 이 녀석이 왜 주목을 받는지, 그리고 활용성이 높은지는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리라 생각돼요.

    특히, 저처럼 사진은 물론 영상까지 자주 담는 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WD My Passport Wireless SSD를 기준으로 해당 모델이 왜 사진 촬영 전문가를 위한 무선 외장하드로 추천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무선 연결’이 주는 편리함이 아닐까 싶네요. RAW 이미지를 지원하는 덕분에 현장에서 사진 촬영 후 태블릿, 노트북 등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빠른 리뷰가 가능한데요. 

    유명한 모바일 앱이죠. FiLMiC Pro, LumaTouch 앱을 지원하여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 또한 즉시 편집하여 유튜브 등에 등록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끌리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

    최신 기술 적용으로 빠르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예요. SD카드 슬롯을 탑재해 원터치로 손쉽게 백업이 가능하고, SD 3.0 지원으로 빠른 백업도 할 수 있다는게 제조사의 설명입니다. 참고로, 최대 읽기 65MB/s 속도를 지원합니다. 

    2.4GHz와 5GHz 듀얼 무선 밴드를 제공하고, 최신 와이파이 802.11ac 규격을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 하겠네요.

    WD My Passport Wireless SSD의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이 전하는 매력은 굳이 더 길게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SSD를 탑재한 덕분에 최대 읽기속도가 390MB/s에 달하여 빠른 파일 전송 및 빠른 엑세스가 가능한 건 외장하드로서 더 없는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또, SSD를 사용하여 충격 및 진동에 안정적이며, 보호 범퍼 장착으로 충격/진동/낙하시에도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네요. Wi-Fi 암호 보호 기능과 드라이브 잠금 기능으로 안전한 보안성을 확보한 것도 눈길을 끄는 지점!

    여기서 끝이 아니라, 670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여 최대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여 외부에서 배터리 걱정없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 보조배터리 기능 지원으로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 등의 모바일 기기 충전도 가능한 점 또한 쓰임새를 높이는 대목입니다. 

    끝으로, 아래는 유튜버 최마태의 해당 제품 소개영상입니다. 참고해 보세요~

     
     

    이상으로 사진 촬영 전문가를 위한 무선 외장 스토리지, WD My Passport Wireless SSD가 갖는 인상적인 부분 등을 전해드렸습니다. 평소 관련된 니즈가 컸던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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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랙 대신 선택한 협업툴 잔디, 이유는?

    여전히 많은 업체들이 카카오톡 등과 같이 개인용 메신저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업무에 묶어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용이 안기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이미 수 없이 소개된 바 있고, 실제로 그 문제점이 크게 부각되며 이슈가 되기도 했었죠?

    개인적으로 업무를 위한 협업툴, 그 시작은 ‘슬랙(slack)’이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메신저 등과 비교했을 때 비즈니스 환경에 꼭 어울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꽤 오랜 시간 지인들과 이를 활용했던 기억이 스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제가 슬랙을 떠나게 된 계기가 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이미 그 곁을 떠나온지 꽤 시간이 지나서 당시와 지금에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슬랙을 그만두게 된 계기와 함께 이와 비교해 최근 쓰임새를 키워가고 있는 잔디가 왜 흥미를 돋우는지 소개를 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토픽을 폴더 형태로 구분해서 좀 더 체계적인 프로젝트 및 리스트 구분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슬랙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성격에 맞는 채널을 구분할 수는 있다지만, 잔디와 비교했을 때 효율적인 분류와 그 이후 활용에서는 약점이 있었어요. ▼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말이죠.

    저처럼 특정 주제에 특화 된 그룹에서 주로 활동하는 이도 그럴지인데, 평소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되는 직장인이라면 이런 차이점에는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슬랙의 경우 무료로 이용하는 경우에 추후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는 메시지 수에 제한이 있다는 사실은 많이들 아실 겁니다. 즉, 쉽게 말해 휘발성이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오기도 했는데요. ▼

    한가지 프로젝트라 하더라도 많은 대화라던지 자료를 주고받다 보면, 누적되는 메시지 수 또한 당연히 많아질 수 밖에 없을 터.

    시간이 지난 뒤 필요한 내용을 찾을 때 이 차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일전에도 소개한 것처럼 잔디는 새롭게 멤버가 추가되더라도 이전까지 주고 받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보이고 있어요.

    카카오톡 등 대부분의 개인 메신저는 상대방이 메시지를 확인했는지 여부를 곧장 확인할 수가 있죠? 옆으로 자리한 숫자가 사라지는 것을 통해 말이죠. ▼

    슬랙의 경우 이를 체크하는데 한계가 있다 보니, 예전 함께 했던 구성원들은 감정 이모티콘으로 읽었다는 표시를 대신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잔디는 그렇지 않아요. 실시간으로 메시지 확인 여부를 체크할 수가 있습니다.

    업무용 협업툴이라면 당연히 메시지 뿐만 아니라 각종 파일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사진, 워드, 영상 등 그 종류만 해도 상당할 듯 한데요. ▼

    보시는 것처럼, 잔디는 그간 주고 받은 이 같은 데이터를 종류별로 구분해 간편하게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슬랙을 뒤로 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했는데요.

    평소 워드라던지 PDF 파일을 주고 받는 빈도가 높은 편인데, 시간이 지난 뒤에도 관련된 것들을 빠르게 검색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게 요긴하게 다가오더군요.

    파일을 주고 받는 걸 이야기 한 김에, 관련해서 또 하나 첨언을 하자면. 지금은 정확히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이 같은 파일을 업로드 하는 시간이라 해야할까요. 그 공유에 드는 시간 차이가 큰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를 가늠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짤을 하나 첨부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쉽게 짐작이 되실 거예요~ ▼

    끝으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잔디는 메뉴 등을 비롯해 모든 활용에 한국어로 이해를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게끔 처리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시작하는 순간부터 말이죠. 완벽에 가까운 한글화! 이는 분명 큰 메리트도 작용하는 지점이라 하겠네요. ▼

    소개되는 바에 따르면, 잔디는 이 외에도 일본어, 중국어 간체(중국), 번체(대만, 홍콩), 영어 등으로 활용하는데도 전혀 불편이 없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업무 등을 위한 협업툴로 더 없는 선택지로 평가받는 ‘잔디’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슬랙을 기준으로 갖는 장점과 함께 말이죠. 평소 관련된 정보를 찾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해당 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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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전앤파이터 핀드워 업데이트, 풍성한 이벤트

    블로그를 통해 참 오랜시간, 그리고 적지 않은 횟수로 다룬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인데요. 이 말인 즉슨, 그 만큼 오랜 시간 서비스가 이어져왔고, 이용자 입장에서 흥미를 가질만한 콘텐츠 추가 등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이뤄졌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겠죠?

    던파는 매번 업데이트와 함께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던파에서도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추석을 기념해 진행되는 추석 출석 체크 이벤트의 경우 연휴 5일 중 3일만 누적 출석을 하더라도 95제 할렘 에픽 무기 선택 상자를 100% 지급한다고 합니다.

    할렘 지역 95제 에픽 방어구 및 액세서리, 특수장비는 정가를 통해 쉽게 얻을 수 있으나 95제 할렘 에픽 무기는 쉽게 얻을 수 없었는데요. 원하는 95제 에픽 무기를 골라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참여를 추천 드립니다! 참여 방법이 엄청 쉽다는 점 때문에 역대급 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아직 테이베르스에 진출하지 못한 유저나 부 캐릭터를 육성중인 유저들이라면 반드시 참여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카쉬파의 비밀지도 이벤트는 부루마불 같은 보드 게임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로 각 발판마다 카쉬파의 노예 증표, 정제된 테라니움, 상장의 캡슐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상급 보상으로는 95레벨 할렘 레전더리 장비 선택 상자와 영웅의 증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할렘지역 보스 1차 각성기 컷씬 이용권과 마을 이모티콘 등의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플레이어들의 수집욕을 자극할 것 같습니다.

    피로도 소모를 통해 이벤트 진행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 변장 물약을 얻을 수 있으며, PC방에서는 소모량이 반으로 감소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C방 버닝 이벤트도 방식이 변경됩니다. 레이드 요일 뿐만 아니라 일주일 전체로 기간이 확장되어 버프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항마력 스텟의 증가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제국투기장, 루크레이드, 마수 던전, 테이베르스 등의 최상급 컨텐츠에서 적용되지 않았던 버프도 적용되도록 변경되었다고 하니, 고급 컨텐츠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유저라면 PC방 버닝 버프 혜택을 활용해보세요. 특히 버닝으로 받을 수 있는 쿨타임 감소는 정자극 물약 등의 골드 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 추천할 만 합니다.

    최근 던파는 또 한번 관련된 측면에서 많은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추가된 핀드워 업데이트가 그것인데요.

    매주 수/토/일요일마다 열리는 ‘핀드워’는 3방향에서 공격해오는 적들로부터 아군의 기지를 보호하는 동시에 최종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레이드’ 던전입니다. 8명의 캐릭터가 제한시간 60분 동안 ‘아라드’ 대륙을 침공한 ‘코스모핀드’ 군단의 기지를 파괴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핀드워를 비롯해 이번 업데이트가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지금부터 짚어보도록 하죠.

     
     

    핀드워의 배경 스토리는 수 많은 유저들이 매우 익숙한 콘텐츠, ‘지옥파티’로부터 시작합니다. 강자생존의 원칙에 따라 살아온 코스모 핀드들은 지옥파티의 형태로 모험가들을 마주해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열등종이라고 여겨왔던 인간과의 거듭된 대결에서 패배하여 코스모 핀드들은 타오르는 듯한 분노를 느꼈고, 때 마침 아라드와 거대한 행성이 맞닿아 차원의 균열이 발생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아라드를 공격하게 됩니다.

    강력한 신체 능력과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을 가진 코스모 핀드들의 대규모 공습은 아라드 전체를 전쟁터로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어는 핀드워를 종식시킬 영웅이 되어 아라드를 구할 지원군으로서 핀드워에 참전해 세상을 구하기 위한 또 한번의 모험을 강행하게 되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던파에 추가되는 또 하나의 레이드라는 점이 반갑지만, 몬스터들이 반격해 온다는 설정도 꽤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이 외계 종족은 강대한 신체능력과 자신만의 특화된 이 능력을 통해 전투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강력한 코스모 핀드들과 맞서 싸우기 위한 조건은 상당히 까다롭다고 하네요. 매우 높은 수치의 항마는 물론이고, 전반적으로 최종 콘텐츠를 졸업한 수준의 스펙이 요구 됩니다.

    강력한 레이드로 예상되는 핀드워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볼까요?

    레이드 진입 전 공개되는 핀드워 전장지도에서 확인한 바로, 핀드워 전장은 일반 구역, 특별 구역, 적 구역 3가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장에는 적 부대와 아군의 캐릭터들로 구성된 분대가 대치전을 벌이고 있는데, 일정 시간마다 전진 핀드 부대는 아군의 기지 쪽으로 한 블록씩 이동하게 되며, 플레이어는 이 전진 핀드 부대를 막아내고 기지를 수호하며, 최종적으로 침공한 코스모 핀드를 모두 물리쳐야 합니다.

    필드 곳곳에는 중립 몬스터가 존재하며 이들은 먼저 접근한 쪽의 부대를 진영 구분 없이 바로 공격합니다. 특별 구역에는 레이더와 포탑이 있어 점령할 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전진 핀드 부대를 막아 병참 기지를 점거해야 보스를 만날 수 있는 게이트가 활성화 됩니다. 이 같은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 방식도 몬스터의 패턴을 파악하고 이를 파훼해야 하는 기존 레이드의 방식과 더불어 전략적인 점령과 움직임이 요구되는 레이드로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스펙이 부족하여 진입이 불가합니다만 꼭 도전해보고 싶은 레이드네요. 또 한번 새로운 목표가 생겨 불타오르는 느낌입니다 ^^;;

    시즌6의 첫번째 액트인 핀드워는 레이드라는 신규 콘텐츠도 추가 되지만, 기존 콘텐츠에 대한 추가와 개선도 이루어집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싱글 테이베르스 던전은 싱글 컨텐츠의 취지에 맞춰 기존 테이베르스보다 낮은 체력과 방어력을 가지며 일부 패턴이 싱글플레이에 맞춰 변경된 던전입니다. 싱글 테이베르스의 경우 1회 클리어 시 천공의 조각 24개를 제공하며, 혼자서 플레이 가능하다는 점이 메리트로 일반 테이베르스에 비해 너무 낮은 수준의 보상을 제공하는 건 아니어서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네요.

    또한, 루크 레이드와 마수 던전, 미명의 틈 등 주요 파밍 컨텐츠 입장 비용이 대폭 할인되었으며, 마수 던전은 상시 오픈으로 변경되어 유저들의 편의에 따라 고급 아이템 파밍을 할 수 있도록 개선된 모습입니다. 일요일에 모든 컨텐츠를 몰아서 했던 분들은 마수 던전 요일이 변경되었으니 나누어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 또 한 번의 입장 재료 개선이 이루어졌으니 위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썰트모드의 경우 기존 일반던전 3회, 히든던전 1회 뿐아니라 추가적으로 일반 던전 5회, 히든던전 1회를 더 갈 수 있게 되었고 히든던전 보스 처치 시 일정 확률로 드랍되는 95레벨 레전더리 장비의 드랍확률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어썰트 모드를 클리어하면 95레벨 특수장비를 받을 수 있는 미션 퀘스트가 추가되어 95레벨 레전더리 파밍 기간이 훨씬 단축되었습니다.

    미명의 틈도 변화가 이루어졌는데, 항마 제한이 줄어들었으며 보스 처치 시 낮은 확률로 드랍되던 재료 대박 보상이 이형결정체 60개로 고정되며, 일정 확률로 95레벨 할렘지역 에픽이 드랍되고 네임드 처치 시 보스 몬스터의 에픽 장비 드랍 확률이 상승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할렘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레전더리와 에픽이 계단식 파밍에 좀더 가깝게 개선 되었는데요, 후속 업데이트는 상당히 빠른 피드백을 보여주어 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파밍에 대한 부담이 좀 더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어 흥미를 느낄 유저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상으로 또 한번 새로운 재미를 더한 던파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평소 이 녀석을 즐기던 분들이라면, 이번에 더해진 콘텐츠와 프로모션도 빠짐없이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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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즈게임 모바일RPG 팬텀게이트 후기

    얼마전 프리뷰 성격으로 소개드린 바 있는 모바일 게임 ‘팬텀게이트’가 전세계 155개국에 정식으로 출시했습니다. 횡스크롤 방식의 어드벤처 RPG 장르 성격에, 로우폴리곤 그래픽 방식을 갖는게 특징인데요. 기존 RPG와는 어딘가 차별화 된 감성에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몰입감이 좋다는게 이용자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중론입니다.

    ‘북유럽 감성’의 로우폴리아트 그래픽 등 이 녀석이 전반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기본적인 전개 자체는 동 장르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더라도 어려울 것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

    그럼에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깊게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면 꽤 흥미로운 방식들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어드벤처 방식을 도입한 시스템 덕분인데요. 퍼즐 및 미션을 풀어가다 보면 적을 마주치고 전투를 펼치게 되는데, 전투는 턴제로 이뤄집니다. ▼

    대부분 획득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서 전투를 해야 하긴 하지만, 선택적으로 이를 진행할 수 있는 점 등에서 또 다른 색다름을 엿볼 수도 있었네요~

    전투 방식은 심플합니다. 다만, 전략적인 묘미도 담겨 있어요. 랜덤으로 버프 혹은 디버프 효과가 적용된 버블이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승률을 높이는 효과도 경험할 수 있더군요. ▼

    팬텀게이트에는 다양한 ‘팬텀’이 등장하는데요. 정수를 모아 득템하는 방식입니다. 흔히 접하는 조각을 모아 영웅 등을 획득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네요. ▼

    팬텀 제작을 위한 재료는 스테이지 클리어 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캐릭터를 비롯해 팬텀 역시 강화 및 진화를 통해 전투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역시 특정 아이템을 소모해야 해요. ▼

    앞서 거듭 ‘그래픽’에 대해서 강조를 했는데요. 북유럽 감성의 로우폴리아트 그래픽은 아래 사진만 보더라도 곧장 이해가 되실 거예요. 어떤 느낌인지 짐작이 되시죠? ^^ ▼

    저도 아직 긴 시간을 플레이 해 보지는 못했지만, 레벨이 거듭될 수록 그리고 스테이지 돌파가 계속될 수록 즐길 수 있는 부분들도 늘어남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일까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녀석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연휴 기간 동안 미친 듯 플레이 해 볼 생각입니다만… ^^;;;

    끝으로, 현재 팬텀게이트는 런칭을 기념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워낙 많은 내용이 있어 하나하나 소개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자세한 정보는 → 공식카페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여담이긴 한데, 일전에 소개드린 헤이저 풀버전 음원이 공개되었는데요. → 여기로 접속하면 음원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챙겨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지금까지 기존 RPG 게임과는 차별화 된 재미와 구성 등을 갖춘 팬텀게이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평소 조금은 다른 재미를 찾던 분들이라면, 이 녀석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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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커진 아이폰X 후속, 아이폰Xs MAX

    지난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s 시리즈. 1차 출시국 가운데 하나인 일본을 찾아 큰 화면 크기를 갖는 맥스(MAX) 모델을 구해왔습니다. 이미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을 통해서는 관련된 내용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궁금증을 갖고 아이폰Xs 맥스(MAX)에 대한 내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블로그에도 여러가지 정보를 담아보려 합니다.

    우선, 그 시작은 개봉기와 함께 첫인상인데요. 해당 기기가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그리고 간단히 짚어보면서 갖게 된 소감과 새롭게 알게 된 정보 등을 지금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Xs MAX 개봉기 첫인상 후기, 의외의 반가움

    패키지 모습은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종전과 같이 단말 정면 모습이 양각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대표 배경화면이 담겨있는 모습입니다. ▼

    내부에는 본체를 비롯해서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건 그간 아이폰이 보였던 것과 다르지 않은데요. 하지만, 이 지점에서 곧장 확인되는 아쉬운 지점은 분명 있어요. ▼

    라이트닝 to 3.5mm 젠더가 이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블루투스 기반의 제품을 이용해 음원 등을 감상하곤 했지만…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이용자 입장에서 이건 수긍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훑어볼까요. 여러 콘텐츠에서 이미 소개한 것처럼, 생김새 자체는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동일하다 해도 틀림이 없는 수준입니다. ▼

    다만, 달라진 부분도 있어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폰XS 시리즈에는 새롭게 ‘골드’ 컬러가 추가되었고, 맥스(MAX)라는 6.5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의 좀 더 큰 라인업이 더해졌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 역시 아이폰Xs Max 골드를 선택하게 된 것이죠.

    사진에서도 보시면 아실 수 있는 것처럼, 기기를 잡는 것 자체는 한 손으로 하는데 큰 불편이 없습니다. 다만, 한 손으로 '조작'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야기가 달라질 듯 싶네요. 저처럼 손이 작다면 더더욱 말이죠~ ▼

    앞서 말한 것처럼, 디자인 전반은 전작과 동일하니 굳이 길게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아래 사진들로 대신하도록 할게요. ▼

    여담이지만, 지금까지 아이폰에 여러 색감을 전하는 ‘골드’ 모델이 있었죠?

    이번 아이폰Xs 시리즈의 골드는 기존의 그것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더 그 이름에 어울리는 색감입니다. 핑크빛이 많이 빠지고 말이죠.

    외형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 포인트라면, 안테나 선이 좀 더 들어가면서 하단 디자인이 비대칭으로 바뀐 점 정도도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참고로, 아이폰Xs Max는 200g이 약간 넘는 무게를 보이는데요. 수치상으로 놓고 보면 꽤 부담되는 수준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손에 쥐어보면 무게 중심이라 해야 할까. 이런게 제법 잘 고려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이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닌 것 같아요. 커뮤니티 등을 둘러보면, 아이폰X이 오히려 더 무겁게 느껴진다 말하는 분들도 여럿 계시더군요. 완전 과장된 이야기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전원을 켜고 살펴본 아이폰Xs Max는, 그 경험 또한 iOS 12를 써 본 분들이라면 크게 새로울 게 없긴 합니다. 하지만, 해당 버전을 처음 접하거나 과거 iOS를 겪은 후 오랜만에 이번 제품을 쓰게 된다면 상당히 달라진 인상을 가질 듯 싶네요. ▼

    이를 기반으로 카메라, 애니모지(애니모티콘) 등 여러가지 변화 또한 속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건 이번 글에서 모두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하고…

    카메라, 그 중에서도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F값 심도표현 조절이 가능한 점만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

    타 제조사 제품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고, 완전히 새롭다 할 기능은 아님에 틀림 없지만. 그 동안 아이폰에서 관련된 경험을 할 수 없어 아쉬움이 컸던 이들에게는 분명 반가운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 퀄리티가 아주 만족스럽냐 하면… F값을 낮출 수록 그 품질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은 스칩니다. 억지스러움이 비치거든요. 물론, 피사체가 제법 덩치가 있는 경우라던지, F값을 적당하게 타협하면 나쁘지는 않아요.

    이 녀석은 A12 바이오닉 칩 등 여러 측면에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변화도 있죠? 안투투 등 벤치마크 앱을 통해 그 성능을 간단히 가늠해 봤습니다. 역시나(?) 이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좋은 느낌을 안기네요. ▼

    원래 머리 속으로 그렸던 이번 글의 내용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런데, 기기를 세팅하며 활용하던 중 꽤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

    다들 아실 겁니다. 외산폰이라던지 자급제 기기를 구매하면 VoLTE (일명, HD 보이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그에 맞는 OMD 코드를 등록해야 하죠? 실제로 지금껏 해외서 아이폰을 구매해 오면 이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드리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왜냐?! 저 같은 경우 SK텔레콤을 통해 대부분의 메인 폰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아이폰Xs Max에 아이폰X에서 쓰던 유심을 꽂으니 바로 VoLTE가 가능하더군요.

    ‘어라???’ 뭔가 이상한 마음에… 114 고객센터 통화품질 부서에 전화를 걸어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근 1시간 가까이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 끝에 도출해 낸 결론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19일 이후, SKT는 유심 기변 시 OMD 코드 등록 없이 그 기기에 맞는 코드를 자동으로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건데요. 이 덕분에 아이폰Xs 시리즈 또한 별도의 OMD 등록 과정 없이 VoLTE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단, 모든 기기가 이를 지원하는 건 아닙니다. 만약 유심 기변을 했을 때 자동으로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기존과 마찬가지로 114 고객센터 통화품질 부서 또는 지점 등을 찾아 OMD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테스트 등을 목적으로 외산폰 / 자급제 기기를 구매하는 빈도가 높다보니, 이 소식은 상당히 반갑게 다가왔는데요. 이건 충분히 칭찬할 만한 지점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첨언하자면, 이 내용은 기업 측에서 소스를 받거나 한 것이 아니라 연휴 기간 동안 궁금함을 기다릴 수 없어 고객센터와 긴 통화 끝에 알아낸 정보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 입니다.

    이상으로 아이폰Xs MAX 모델에 대한 첫인상과 새롭게 알게 된 유용한 소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배터리 등 앞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듭하며 이에 대한 내용도 다룰 예정인데요. 이 또한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해드릴 예정이니, 미리 → 구독과 알림체크 해두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후 이벤트 등도 예정하고 있으니 말이죠 ^^

     
     

    해당 모델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댓글 등으로 남겨주세요. 참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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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XS 사전예약, 비싸도 탐난다면 이렇게!

    블로그 또는 유튜브 채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지난 21일 1차 출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아이폰Xs 시리즈. 그 중에서도 맥스(Max) 모델을 구해서 리뷰를 했음을 알고 계실 겁니다. 전작인 아이폰X을 쓰던 입장에서는, 디자인이라던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크게 새로울 것이 없어 감흥이 덜할 수 있지만…

    아이폰8을 비롯해 그 전의 폼팩터에서 기존 모델을 이용하던 분들이라면, 아이폰XS 시리즈는 제법 흥미로움이 많은 녀석임에는 틀림이 없을 듯 한데요.

    대표적으로, 센서가 커지면서 예전보다 나이진 카메라 성능이라던지, A12 바이오닉 칩을 기반으로 하는 퍼포먼스 등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

     
     

    이런 이유로,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아이폰XS 및 XS MAX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주변에도 꽤 보이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폰XR 또한 마찬가지라 할 테지만 이는 10월말 출시 예정이라 조금은 소홀하게 다가오기도 한 모습입니다.

    아무튼. 지난 글(→ 리뷰)에서도 소개드렸 듯 저 역시 현재 며칠째 아이폰XS 맥스를 경험해 보고 있는데요. 아이폰X을 이용하던 입장에서 인상적인 지점은 크게 3가지입니다.

    하나는 크기. 6.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면서 전작 대비 확실히 시원시원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요. 혹자는 무겁고 휴대에 불편함이 있지 않냐 질문을 주시기도 하던데, 글쎄요.

    지난 ‘플러스’ 모델을 써 본 분들이라면 이 녀석에 이런 불편은 크지 않을 것 같아요. 무게는 수치상으로는 분명 무겁긴 한데, 그 중심 설계가 교묘(?)해서 막상 손에 쥐어보면 수치 그대로의 묵직함까지는 전달되지 않은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하나는 ‘컬러’입니다. 지난 아이폰X에 주목을 하다가도, 컬러가 단 2종 뿐이라는 점에서 고개를 돌린 이들이 제법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골드’가 포함되었어요. 여성 분들도 나쁘지 않은 평가를 하는 만큼 기존의 뭔가 딱딱함 분위기에 거리감이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이번 새로운 색상을 선택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끝으로, ‘카메라’ 입니다. A12 바이오닉 칩과 함께 이미지 센서가 전보다 커지면서 사진 등의 퀄리티가 전 보다 좋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며칠 동안 써 보면서 이런 부분을 조금씩 체감해 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심도표현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지점이라 하겠네요.

    이처럼, 가격이라는 이슈에 묻히는 경향도 있지만 나름 매력은 분명한 아이폰XS 시리즈. 벌써부터 그 사전예약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도 적지 않게 보이고 있는데요.

    여러 번 소개드린 바 있는 ‘국대폰’ 등과 같은 서비스를 체크해 보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시지원금 등으로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혜택도 분명하지만…

    주어지는 보상이랄까. 선물의 수준이 상당해요~ 운이 좋으면 아이폰XS 또는 XR 공기계를 증정받을 수도. 개통방법에 따라 주어지는 사은품과 함께 제주도 여행권 등이 주어지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이게 끝이 아니긴 한데, 다 정리하는게 힘들 정도인지라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애플 아이폰XS 출시일 사전예약 : 바로가기

    애플의 최신작 아이폰XS 시리즈에 대한 정보와 사전예약 소식에 대한 궁금증이 있던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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